기사상세페이지

다중집합장소 찾아 막판 표심 잡기 주력

기사입력 2018.06.11 16:17
▲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
[굿뉴스365]더불어민주당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재래시장과 전철역사 등 다중집합장소를 찾아 거리인사와 집중유세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후보는 11일 오전 6시 제물포 남부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문학동 장애인탁구장, 주안2동 부곡경로당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 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또 부곡경로당 2층에 위치한 남구사회여성교육장을 방문한 김 후보는 수강생들과 만나 결혼이나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 재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취미 생활이 취업으로, 나아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 수강생들에게 일일이 인사했다.

이후 김 후보는 송영길 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용현시장과 신기시장, 주안역 일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치며 막판 세몰이에 집중했다.

김정식 후보는 집중유세에서 “든든한 내일이 있는 남구, 골목 골목까지 소소한 행복과 즐거운 변화가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꼭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