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1-29 05:43

  • 흐림속초9.0℃
  • 비9.1℃
  • 흐림철원11.7℃
  • 흐림동두천11.1℃
  • 흐림파주10.8℃
  • 흐림대관령11.5℃
  • 흐림춘천9.9℃
  • 흐림백령도8.0℃
  • 비북강릉9.9℃
  • 흐림강릉11.2℃
  • 흐림동해12.3℃
  • 비서울12.7℃
  • 비인천10.4℃
  • 흐림원주12.2℃
  • 비울릉도16.3℃
  • 비수원11.5℃
  • 흐림영월9.2℃
  • 흐림충주11.3℃
  • 흐림서산11.6℃
  • 흐림울진14.5℃
  • 비청주13.0℃
  • 비대전11.5℃
  • 흐림추풍령10.6℃
  • 비안동9.7℃
  • 흐림상주9.1℃
  • 비포항17.3℃
  • 흐림군산14.4℃
  • 비대구13.9℃
  • 비전주14.4℃
  • 비울산18.3℃
  • 비창원18.1℃
  • 비광주16.8℃
  • 비부산17.7℃
  • 구름많음통영18.0℃
  • 비목포13.0℃
  • 흐림여수18.7℃
  • 비흑산도12.2℃
  • 구름많음완도18.9℃
  • 흐림고창13.8℃
  • 흐림순천17.6℃
  • 비홍성(예)12.5℃
  • 흐림12.9℃
  • 흐림제주19.5℃
  • 구름많음고산18.8℃
  • 구름많음성산18.4℃
  • 흐림서귀포19.3℃
  • 흐림진주17.7℃
  • 흐림강화10.5℃
  • 흐림양평13.7℃
  • 흐림이천13.4℃
  • 흐림인제13.2℃
  • 흐림홍천11.0℃
  • 구름많음태백12.2℃
  • 흐림정선군9.4℃
  • 흐림제천10.0℃
  • 흐림보은11.1℃
  • 흐림천안14.2℃
  • 흐림보령12.6℃
  • 흐림부여14.3℃
  • 흐림금산11.3℃
  • 흐림12.8℃
  • 흐림부안13.5℃
  • 흐림임실15.9℃
  • 흐림정읍13.3℃
  • 흐림남원16.1℃
  • 흐림장수14.9℃
  • 흐림고창군13.8℃
  • 구름많음영광군12.6℃
  • 흐림김해시17.9℃
  • 흐림순창군16.6℃
  • 흐림북창원18.6℃
  • 흐림양산시18.6℃
  • 구름많음보성군19.2℃
  • 구름많음강진군18.7℃
  • 구름많음장흥18.5℃
  • 구름많음해남15.6℃
  • 구름많음고흥18.4℃
  • 흐림의령군16.8℃
  • 흐림함양군12.1℃
  • 구름많음광양시18.4℃
  • 구름많음진도군14.1℃
  • 흐림봉화12.0℃
  • 흐림영주10.8℃
  • 흐림문경9.8℃
  • 흐림청송군12.4℃
  • 흐림영덕15.2℃
  • 흐림의성10.3℃
  • 흐림구미9.4℃
  • 흐림영천14.5℃
  • 흐림경주시15.8℃
  • 흐림거창11.3℃
  • 흐림합천12.7℃
  • 흐림밀양16.9℃
  • 흐림산청12.5℃
  • 구름많음거제17.7℃
  • 구름많음남해18.1℃
기상청 제공
굿뉴스365 로고
조원진 의원, 우리공화당 공천 확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원진 의원, 우리공화당 공천 확정

“조원진 총선 압승이 보수대통합 완성”
청년층, 서민층 등 맞춤형 정책 제시에 집중

 

[굿뉴스365]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1대 총선 대구 달서구병 지역구 우리공화당 후보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조원진 의원은 “미래통합당은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 보수의 정체성이 모호한 사람 등 기형적인 통합으로 보수우파를 분열시켰다”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확고히 지키고 끝없이 좌로 가면서 국가경제와 서민경제를 망가트리는 문재인 정권과 강력하게 맞서 싸운 조원진의 총선압승이 진정한 보수대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의원은 “보수가 더 이상 나약한 보수, 기회주의적 보수,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보수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면서 “확실한 총선승리를 통해 대구경북의 자존심을 세우고 정의가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 전략과 관련해서 조원진 의원은 2015년 공무원연금개혁 성공을 통해 국민세금으로 보전할 보전금 497조를 절감한 사례를 설명하면서“코로나19(중국폐렴)의 경제충격이 대구 실업대란까지 우려하는 현실이 되었고, 자영업자와 서민 등 대구시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미래세대의 일자리문제, 갈수록 늘어나는 세금 부담문제 등을 해소하는 맞춤형 공약 제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의원은 “지난 12년간 투쟁과 설득 끝에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대구시 신청사를 유치했다”면서 “그동안의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설명하고 향후 달서의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독 후원 하기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